집값 깎기 vs Credit 받기
어떤 게 더 이득일까요?
집을 구매할 때 셀러와 협상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. 집값 자체를 낮추는 것과, 가격은 유지하되 Seller Credit을 받는 것입니다. 어떤 선택이 더 이득일까요?
실제 숫자로 비교해보겠습니다.
예시 조건
집값 $500,000
다운페이 20% → $100,000
대출 → $400,000
① 가격 인하 선택 ($10,000 인하)
집값 → $490,000
다운페이 20% → $98,000
대출 → $392,000
금리 6.5% 기준 월 원리금 약 $2,477
② Seller Credit 선택 (가격 유지)
집값 → $500,000
대출 → $400,000
Seller Credit $10,000을 금리 buy-down에 사용
금리 6.5% → 6.0%로 낮출 경우
월 원리금 약 $2,398
결과 비교
가격 인하: 월 $2,477
Seller Credit: 월 $2,398
→ 월 약 $79 절감, 연간 약 $948 차이
가격 $10,000을 깎으면 다운페이가 약간 줄고 월 페이먼트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.
반면 Seller Credit $10,000을 금리 buy-down에 활용하면 월 페이먼트가 직접 줄어듭니다.
Seller Credit 사용 시 주의사항
금리가 높고 buyer market일 때 특히 효과적인 전략입니다.
단,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:
Seller Credit은 론 종류별 한도가 존재합니다
클로징 비용, prepaid, 금리 buy-down에만 사용 가능합니다
남은 금액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
어떤 전략이 본인 상황에 맞는지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. 협상 전에 전문가와 먼저 상담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.
라스베가스에서 집 구입을 고려 중이시라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.
📞 (702) 202-8209
📧 realhan.estate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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